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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의 산
모악산

모악산 내운암길

by 에코j 2025. 11. 23.

1. 언제 : 2025.11.22
2. 어디 : 모악산
3. 코스 : 장파마을(민속한의원)-590봉~신선바위~남봉~정상~대감바위~천일암~민속한의원입원실, 8.57km, 3:43
4. 참석 : 임노욱 혼자
5. 후기 
모악산 완주군 코스 중 못 가본 곳이 내운암길 장파마을(민속한의원) 쪽에서 오르는 길은 한 번도 가보지 않아 이 코스로 모악산을 오른 후 아지트를 내려가기로 하고 안덕마을 쪽으로 들어간다.

예전에는 민속한의원 입원실이었는데 지금은 시골소리라는 곳으로 바뀌었네요.
 

임도로 이어지는 길가에 항아리에 모가를 올려 놓았네요.

 

이런 단풍이 멋지게 든 임도를 따라 등산로는 이어진다. 길가에 단풍이 멋지게 들었네요.

 

이런 길을 따라 오릅니다.

 

한참 오르니 모악산 마실이 이정표가 보이네요. 

 

완주군 쪽 등산로를 표시해 둔 안내도가 보이네요.

 

임도가 끝이 나고 등산로를 따라 오르니 능선 위에 이런 이정표가 있네요. 내려올 때는 이곳에서 능선을 타고 내려갈 계획이다.

 

힘들게 오르니 신선길에 있는 590봉이 나오네요.
 

전망대에 있는 등산안내도

 

안내도에서 주요 탐방로만 찍었네요. 오늘 왕복할 길이 내운암길, 안덕길입니다.

 

내려갈 때는 이곳에서 민속한의원 쪽으로 내려설 계획이다.

 

천일암 삼거리

 

신선바위

 

남봉에 올랐네요.

 

김제시 이정표는 썩어서 다 떨어져 버렸네요.

 

모악산 정상입니다.

 

정상에서 인증사진

 

정상에서 바라본 화율봉 쪽

 

정상에서 바라본 북봉 쪽 매봉능선

 

전주시내의 모습

 

구이저수지 쪽

 

이곳에서 대감바위 쪽으로 내려가다 천일암으로 가보기 위해 내려섭니다.

 

대감바위, 대감이 탕건을 쓴 모습처럼 보인다 하여 대감바위라 불리는 이 바위는 맑고 신령한 기운 속에서 명상을 할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 천일암 쪽으로 내려섭니다.

 

선도명상 수행처 천일암, 불교 시설이 아니다.

 

불광전

 

 

이렇게 천일암을 둘러보고 신선길로 올라 내려섭니다.

 

전망대, 이곳에서 민속한의원 쪽으로 내려섭니다. 가다보면 기존에 능선하고 만남

 

안덕마을, 발길이 머무는 편안한자연속 휴식
안덕마을은 농어촌체험 휴양마을입니다. 안덕마을은 전북 완주군 구이면 안덕리 모악산 남쪽자락에 자라 잡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양식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건강산책길과 노르딕길이 조성되어 있어 온몸 가득 건강한 기운을 담아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서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이용한 웰빙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계곡길 내운암길 갈림길, 이곳에서 내운암길 능선을 타고 내려섭니다. 이곳부터는 사람이 다니지 않아 길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네요.
 

한참 내려가다 보니 민속한의원(입원실), 민속한의원으로 내려가는 삼거리가 나오네요. 이곳에서 입원실 쪽으로 내려섭니다. 이곳에서 내려서는 길은 흔적조차 없어서 알바로 내려왔네요.
 

내려서니 아침에 출발한 장소가 나오네요. 이곳에서 하루 산행마무리 오룩스맵을 확인했더니  8.57km, 3:43 동안 걸었네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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