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본게 파묘였는데 오랜만에 "왕과사는 남자" 영화보러 왔다.
천만관객이 넘을것 같다기에 아지트에서 전주까지나와 cgv전주효자점에서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왔네요.


소개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이것저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I body 260406 (0) | 2026.04.06 |
|---|---|
| 36주년 결혼기념일 (1) | 2026.03.04 |
| 혜경 집들이 (2) | 2026.01.31 |
| 동문모임 (0) | 2025.11.25 |
| 김치냉장고 (1) | 202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