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 털진달래를 보고 반선으로 내려오면서 달궁계곡 가에에 핀 철쭉을 보고 왔다. 계곡가에 핀 철쭉을 수달래라고 하기도 하지만 잘못된 것 같고, 정식명칭은 산철쭉이 정확한 표현같다.
수달래라는 명칭은 물가에 피는 진달래처럼 생긴 꽃이라는 뜻에서 유래했습니다.

달궁야영장 앞 계곡가에 핀 산철쭉 좀 늦은 감도 있다.


덕동야영장 주변에 계곡으로 내려가 사진을 찍어봅니다.


철쭉과 어울어진 연록색이 산의 모습이 아름다운것 같다.



















이렇게 달궁계곡에 산철쭉을 둘러보고

점심을 먹으러 백반기행에 나온 일출산채식당에

산채정식을 시켰더니 30가지 나물반찬에, 3개의 탕을주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쌓아놓은 접시 엄청납니다. 언제와도 후회하지 않는 맛있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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