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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의 산
여행발자취

2026전주이팝나무축제

by 에코j 2026. 5. 3.

1. 언제 : 2026.5.2

2. 어디 : 2026년 전주이팝나무축제장

3. 참석 : 임노욱, 이승창

4. 후기

모악산 산행을 하고 있는데 삼치구이님이 아지트에 도착했다는 전화다. 서둘러 산행을 마치고 아지트에 갔더니 모악산에 같이 가기 위해 빨리 왔단다. 난 내용을 잘 몰라 오시기 전에 산행을 끝내려고 일찍 시작해서 마치고 온 거다.

익산에 아가페정원을 가보고 싶다고 해서 자료를 확인해 보니 예약제란다. 전화를 했더니 전화는 받지 않고 인터넷을 확인하니 2주 전에 예약을 해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해서 포기하고, 전주이팝나무축제장에 가보기로 한다.

 

하얀 눈꽃이 내린 듯 한 철길, 전주의 봄을 걷다. 벚꽃이 진 아쉬움을 달래줄 하얀 이팝나무 꽃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팔복동 북전주선 철길이 축제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개방되어 눈꽃처럼 피어난 이팝나무 꽃 터널을 직접 걸어보실 수 있습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전주만의 특별한 봄 풍경을 사진으로 담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1. 축제 일정

 - 1차 개방: 2026. 4. 25.() ~ 4. 26.()

 - 2차 개방: 2026. 5. 1.() ~ 5. 3.()

2. 장소: 전주 팔복예술공장 일원 북전주선 철길

- 개방 구간 1: 기린대로 ~ 신복로 (630m)

- 개방 구간 2: 기린대로 ~ 팔복로 (670m)

3. 주요 프로그램 : 이팝나무 철길 산책, 음식 및 체험 부스, 버스킹공연

가기 전에 점심을 먹고 가기로 하고 금구에서 유명하다는 '원조 시골집순대'에서 머리국밥을 맛있게 먹고 출발

축제장 들어가는 입구에서 통제 어렵게 주차를 하고 축제장으로 들어가서 본다. 며칠 전에 왔을 때보다 꽃이 활짝 핀 것 같고 전주시내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팝나무꽃을 보러 온 것이 신기할 정도로 사람이 많다. 철길 옆 하천가에 핀 이팝나무꽃 아름답네요.

 

 

철길에는 사람이 많아 사진 찍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철길 위를 걸어보지만 중심 잡기가 많이 힘드네요.

 

넘어지기 일보직전입니다.

 

팔복예술공장 벽에 있는 조형물

 

 

구경온 사람 정말 많네요

다들 사진 찍느라 열심입니다.

 

팔복예술공장에 들어가 봅니다.

 

이런 무대도 만들어 두었네요.

 

축제 흥을 돋기 위해 삼바춤 공연도 하네요.

 

도로건너편 철길도 걸어 봅니다.

 

이곳은 젊은 사람보다 나이가 지긋한 분들, 한적한 곳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렇게 2026년 전주이팝나무축제장을 둘러보고 왔네요. 금년애는 사람이 많아서 이팝나무축제도 성공한 축제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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