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 : 2025.10.8
2. 어디 : 구절초 지방정원
3. 참석 : 임노욱, 샘물, 삼치구이
4. 후기
서현사지, 무성서원을 둘러보고 "제18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 10.14~10.26일까지 열린다. 축제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둘러본다. 오늘 보니 개화율은 60% 정도 된 것 같다.
























구절초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키는 50~7㎝로 뿌리는 천근성이며 잎은 넓은 난형으로 끝이 뾰쪽하고 가장자리가 갈라지거나 톱니가 있으며 꽃은 9~10월에 담홍색 또는 백색으로 핀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야생화로 자생지별, 형태별로 나누어 구절초, 산구절초, 바위구절초, 포천구절초, 한라구절초, 서흥구절초, 낙동구절초등이 있으며 야국( 화자제가본초), 황국자 ( 중국약식지), 선모초라고도 하며 들국화로 더 알려져 있다.
구절초는 맛이 쓰며 성질이 차고 독이 없으며.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어 약재로 쓰이는 귀한 식물로 한방과 민간에서 건위, 신경통, 정혈, 식욕촉진, 강장, 부인병등의 약재로 쓰인다. (본초강목)에 따르면 구절초는 간장을 보호하고 눈을 밝게 하며, 혈액순환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꽃은 차를 만들어 마시거나 말려서 베갯속에 넣어 사용하면 머리를 맑게 하여 두통을 없애고 숙면에 도움이 된다.(안내판내용)














이렇게 제18회 정읍구절초 꽃축제가 10.14~10.26까지 열리기 전에 구절초 지방정원을 둘러보고 왔네요. 이번 주말 방문하면 최고 절정일 듯합니다. 꼭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