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 : 2026.1.3
2. 어디 : 모악산
3. 코스 : 신금마을~비단길~모악산~매봉~매봉능선~중인동
4. 참석 : 임노욱 혼자
5. 후기
2026년 첫 산행은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모악산 전주 쪽 길게 돌기를 하고 아지트에 내려가기로 한다. 신금마을 주차장에 주차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신금마을 경로당에는 모악당산, 노거수 안내판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비단길로 오르기 위해 이곳으로 들어선다.

모악산 탐방로 안내도는 이전에 있던 등산로에 세워두어 길에서 좀 벗어나 있다.

이정표를 새로 만들었다. 이곳에서 정상까지 4.1km를 가야 된다.

계단을 정비한 것 같아서 보니 “2025년 모악산 도립공원 탐방로 정비사업으로 노후계단 교체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계곡길 삼거리, 이정표는 등산로 안쪽에 설치돼 있어 잘 보이지 않았는데, 철거하고 길 쪽에 새로 설치해 이제는 잘 보인다.

조금 더 오르니 약수터로 내려가는 삼거리가 나오네요.

조금 더 오르니 계곡길로 내려가는 삼거리가 나옵니다. 비단길에서 계곡길로 내려가는 길은 두 곳입니다.

수왕사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난다. 비단길 초입이고, 안내판에는 약수터길이라는 이정표가 보인다. 약수터 삼거리에서 약수터로 내려가 계곡을 따라가야 약수터길이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주시내의 모습

전망대에서 바라본 구이저수지 방향

전망대에 설치된 모악산 정상석

상고대가 조금 피었네요. 매봉능선입니다.

이곳에서 화율봉까지 5.3km를 더 가야 되네요.

모악산(793.5m) 정상석입니다.

모악산 정상에서 인증사진

정상에서 바라본 구이저수지 방면

화율봉으로 가는 능선입니다.

북봉, 매봉으로 가는 능선입니다.

북봉에서 바라본 모악산

북봉 정상에 이정표, 심원암으로 가는 이정표는 썩어서 떨어져 버렸네요. 이전에는 밑에 세워두었던데 그것도 보이지 않네요.

금곡사 내려가는 삼거리, 금곡사 중인동 버스 종점까지 3.5km를 가야 된다.

금곡암 가는 삼거리, 이곳으로 내려갈까 하다 25.10.25 전주 쪽 길게 돌기를 하다 중간에서 못 보던 길이 보여 내려가 버려 매봉길을 다 걷지 못했다. 오늘은 매봉길로 끝까지 내려가 보기로 한다.

이정표 없는 금선암 내려가는 삼거리

염불암 사거리를 지나갑니다.

매봉(610m)에 도착했네요.

매봉길, 중간에 암벽구간이 있네요. 조심히 내려가야 됩니다.

등산로 입구. 이곳으로 가면 암벽 구간이라 길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나무사이로 데크계단이 보인다. 언제 한번 내려가 봐야겠다. 지도에는 표시돼 있지 않아 어디에서 끝나는지가 궁금하다.

독배로 내려가는 삼거리

전주전망대에 도착, 산불감시초소인데 오늘은 근무자가 없네요.

2025.10.25에 왔을 때는 등산로 아니라고 길을 막아 놓았던 것을 철거하고 리본을 달아 두어 내려가 보았다. 특별하게 변한 것은 없고 등산로에 리본을 달아 두기만 했다.

능선이 끝나는 지점이다. 이곳에서 내려서면 중인동 주차장이 나온다. 25.7.5 고덕산 산행을 하면서 어떤 아주머니가 모악산 길게 돌기는 이 능선 끝에서 시작해 매봉 ~ 정상 ~ 화율봉 ~ 금산사 주차장 ~백운동 뽕밭 ~ 매봉 ~ 연분암으로 내려가야 된다고 알려주어, 오늘은 매봉능선 끝까지 내려가 보기로 한다.

내려가는 능선길 초반에는 좋았는데, 마지막 봉우리에서 내려서는 길은 경사가 아주 급하다. 이곳으로 오르기는 많이 힘들 듯하다. 끝까지 내려가니 과수원이 나오고, 과수원을 빠져나오니 ‘모악산 마실길’하고 만난다. 비포장도로를 따라 내려오면 벽조신월빌리지 옆 농로를 지나 기존의 포장도로와 만난다. 신금마을 주차장에 도착해 오룩스 맵을 확인해 보니 10.32km, 3시간 46분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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