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 : 2026.2.28
2. 어디 : 모악산
3. 코스 : 안덕길(시골소리~내운암~전망대~사랑바위다리)~수왕사길(대원사~수왕사~모악산)~남봉~신선길~590봉~내운암길~시골소리, 10.2km, 4:25
4. 참석 : 임노욱 혼자
5. 후기
모악산 전코스 돌아보기 중, 완주군 쪽 길게 돌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안덕마을로 들어가 안덕길(민속한의원~내운암~전망대~사랑바위다리)을 걷고 수왕사길(대원사~수왕사~모악산)로 모악산 정상을 오른 후 남봉을 거쳐 신선길로 내려오다 590봉에서 내운암길~민속환의원입원실 쪽으로 내려올 계획으로 시골소리 입구에 주차를 하고 산행을 준비해서 출발한다.

예전에는 민속한의원 입원실이었던 곳인데 지금은 시골소리로 바뀌었다. 관절타임, 숨텐탈솔트, K솔뿌리, K초피 연구소라는데 사람은 하나도 없는 듯하다. 이곳에서 임도를 따라 걷기 시작한다.

임도가 거의 끝나는 지점에 신암마을로 가는 삼거리 이정표가 나온다. 이 길이 ‘모악산 마실길’ 이다.

등산로 안내판

능선에 올라서면 정자가 보이고 이정표가 나타난다. 이 능선은 내운암길이다.

이런 정자가 나온다.

낙엽이 많고 경사가 급해서 많이 미끄러지면서 힘들게 오르면 590봉으로 오르지 않고 좌측으로 우회하는 길을 따라 우회해서 간다.

전망대에 있는 모악산도립공원 안내도가 나온다. 그 밑에 주요탐방로가 보인다. 오늘 걷는 길은 내운암길, 안덕길이다.

전망대에 있는 모악산도립공원 안내도가 나온다.

안덕길을 이어서 걸어보지 않아 안덕길을 다 걸어보기 위해 사람바위다리 쪽으로 내려선다.

길이 녹아서 많이 미끄럽다. 내려가다 보면 보이는 사랑바위

낭자바위

천룡사 오르는 삼거리 데크 쉼터가 나온다. 사람들이 많이 쉬고 있네요.

이 길에 붉노랑상사화가 아주 많네요. 꽃필 때 걸어봐야겠네요.

사람바위다리가 나왔네요.

여기에서 안덕길 걷기를 끝내고 대원사 쪽으로 오릅니다.

대원사

수왕사 입구, 오늘은 단체로 온 산악회 사람이 많네요.

수왕사에서 데크계단을 힘들게 오르면 상학능선삼거리가 나온다.

비단길 초입을 지나가고

전망대에 올라 보니 멀리 운장산 산군, 덕유산 산군이 보인다.

멀리 지리산 산군도 보인다.

완주군에서 만든 가짜 정상석

모악기맥 능선을 한 번도 걸어보지 못했는데 언제 걸어봐야겠다.

모악산 정상 사람이 많아 사진 찍기 힘드네요.

남봉에 있는 이정표 이곳에서 마고암 쪽으로 내려섭니다.

남봉에서 바라본 모악산

남봉에서 신선길로 내려서다 만나는 신선바위

590봉입니다. 이곳에서 민속한의원 쪽으로 내려섭니다. 이 길을 내운암길 이라 한다.

정자가 있는 삼거리에 도착했네요. 내운암길을 가기 위해 민속한의원 능선길로 내려갑니다.

이 길은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았고 낙엽도 많고 길 흔적도 희미해서 이어가는 것이 많이 힘들다. 민속한의원입원실 삼거리 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길흔적이 사라진다. 능선을 타고 내려가다 멧돼지 한 무리를 만났다. 조금 더 내려와 보니 멧돼지 집터가 보인다. 혼자 다니다 보면 날 짐승들 때문에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자주 있다.

계곡을 건너 오르면 아침에 출발했던 시골소리(민속한의원입원실) 입구 비닐하우스가 나온다. 이곳에서 모악산 전코스 돌아보기 중 완주군 쪽 돌아보기를 마무리하고 오룩스맵을 확인하니 10.2km, 4:25분 동안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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