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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 자락 맴돌기
산행발자취/2026년

전주시내산 돌아보기 삼천산

by 에코j 2026. 3. 27.

1. 언제 : 2026.3.27

2. 어디 : 삼천산

3. 코스 : 해성고등학교~삼천산(183.6m)~152.1m 봉~진주강씨세천산~왕복

4. 참석 : 임노욱 혼자

5. 후기 

3.14 각시 신장이식 수술을 잘 마치고 3.26 퇴원해 집에 있다. 밤에 사진 작업을 하다. 발견한 삼천산, 전주시내에 있는 산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아 알려지지 않은 산이 보여 지도를 자세하게 보니 해성고등학교 담을 타고 가서 주차를 하고 산행을 시작하면 될 듯하다. 점심을 먹고 삼천산에 다녀오기 위해 집을 나선다. 

해성학교 담을 타고 들어가다

마지막 집을 지나면 농장에 컨테이너가 보인다. 이곳에 주차를 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등산로 시작지점이 지도에는 표시 되어 있지만 이곳저곳 초입을 찾아보지만 보이지 않아 치고 오른다. 좌측으로 조금 트레버스 하니 등산로와 만난다.

주능선에서 직진해 가다 보니 산불감시 초소가 보인다초소 안에 근무하는 사람이 있어서 삼천산을 이곳으로 가는지 물으니 삼천산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지도를 확인해 보니 주능선에 올라서면 사거리에서 직진을 해야 되는데 잘못되었다백해서 사거리에서 직진해서 능선을 이어간다.

콘크리트 포장길하고 만나고 등산로는 계단으로 올라 직진해야 된다.

 

주능선에는 “63 토끼마라톤 클럽에서 거리표지판을 만들어 두었고. 길은 누가 빗자루로 청소를 했는지 아주 깨끗하다.

 

 램블러 네이버 지도에는 이곳이 삼천산이라 되어 있다. 하지만 삼각점도 없고 산봉우리도 아니고 아무래도 아닌 것 같다.

 

능선을 직진해서 걸으니 준·희가 설치한 모악지맥 183.6m 삼천산이 나온다. 네이버 지도에 삼천산의 위치가 잘못 표시되어 있다.

 

진달래가 보이네요. 이산은 개나리 보기도 힘든 산이네요.

 

조금 더 가니 모악지맥 152m 봉우리가 나오네요.

 

더 내려가니 진주강씨세천산 묘 뒤에 삼각점이 보이네요. 이곳이 능선 마지막입니다.

 

입구에 안내판이 있는지 내려가 보니 안내판은 없고 진주강씨세천산이라는 표지석만 있네요. 잠시 쉬었다. 다시 돌아옵니다.

능선을 걷다 보니 이곳에서 직진하는 길이 아주 좋은데 우측으로 꺾어져야 원점회귀가 된다

 

멀리 모악산이 보이네요.

 

이곳이 사거리다. 직진하면 산불감시초소 우측으로 꺾어지면 삼천산, 좌측으로 꺾어지면 해성고등학교다.  좌측으로 내려선다.

 

생강나무꽃이 활짝 폈네요.

 

등산로를 쭉 타고 내려왔더니 해성고등학교 담이 나오고 좌측으로 길이 보여 걸어 나오면 처음에 출발했던 컨테이너가 나온다.

 

이렇게 더운 날 삼천산을 재미있게 걷고 오룩스 맵을 확인 하니. 8.1km를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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