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 : 2026.3.28
2. 어디 : 모악산
3. 코스 : 도립미술관~시선길~남봉~모악산~무제봉~송학사~주차장
4. 참석 : 임노욱 혼자
5. 후기
각시가 퇴원 3일째인데 컨디션이 좋다고 산에 다녀오란다. 묵방산에 갈까 하다. 진달래가 피었을 것 같아 진달래를 보러 신선길로 모악산에 오른 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송학사길로 내려오기로 하고 길을 나선다. 날씨가 갑자기 초여름처럼 너무 따뜻해져서 옷 입기가 난해하다.

구이모악산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오늘 따라 전북도립미술관 입간판이 멋지게 보인다.

프러포즈광장에 있는 모악산 안내석


이곳에서 신선길이 시작된다. 계단도 많고 경사가 심해서 많이 힘든 코스다.

진달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진달래꽃은 이곳만 조금 피었지 조금 오르니 응달 부분은 개화되지 않았네요.



전주김씨시조묘 삼거리를 지나갑니다.

진달래 너머 등산객이 보이네요.

마고암 삼거리를 지나갑니다.

590봉 이곳에서 내려가면 민속한의원으로 내려가는 삼거리다.

전망대

안덕마을 소개판도 보이네요.

천일암, 천룡사 삼거리

천일암으로 내려가는 삼거리

일지동굴로 내려가는 삼거리

신선바위, 이 길을 신선길이라 하는 이유는 이 바위 때문 일거라는 생각이 든다.


남봉에 있는 이정표

김제시에서 만든 이정표는 다 떨어지고 기둥만 남았네요.

노랑제비꽃이 피었네요.

모악산 793.5m 정상석

인증사진

송학사길 갈림길

이곳에서 송학사 갈림길에서 송학사로 내려섭니다.

내려가는 길 사람이 다니지 않아 길이 완전하게 묵어서 이어가기가 힘들 정도네요. 중간에 진달래가 활짝 핀 구간이 나오네요.


송학사, 처음으로 와보는 곳이다. 예상보다 절이 깨끗하고 아름답게 꾸며져 있네요.

주차장으로 돌아와 하루 산행 마무리한다. 진달래는 조금 빠르다. 다음에 다시 와야 될 듯하다. 램불러를 확인해 보니 7km, 3:00 동안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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