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 : 2025.8.24
2. 어디 : 노고단
3. 참석 : 임노욱, 구름모자
4. 후기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여름꽃을 보러 노고단에 가보기로 한다. 이른 아침인데도 성삼재 도로를 한참 내려가서 주차를 하고 탐방로 예약을 하지 않아 급하게 인터넷 탐방로 예약을 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갈수록 노고단 방문객은 많아지는 것 같다.

해발이 높아서 그런지 덥지는 않다. 노고단대피소에서 쉬지 않고 바로 노고단 고개로 오른다. 저 터널만 빠져나가면 된다.

노고단고개에서 바라본 반야봉 천왕봉쪽은 구름 속에 갇혔네요.

탐방안내센터에서 AI 자동 전화예약서비스를 시작한답니다. 우산도 빌려주네요.

산비장

구절초가 피었네요. 가을이 오고 있나 봅니다.

원추리가 몇 개체가 피었네요.

산오이풀

짚신나물

둥글이질풀, 노고단 오름길 아주 많이 피었네요.

원추리

노고단 오름길 둥근이질풀이 아주 많이 피었네요.

정영엉겅퀴



참취꽃은 지고 있네요.

곰취꽃도 지고 있네요.

산오이풀 너머 섬진강과 구례읍내가 보이네요.


원추리 한 개체가 피어있네요. 왕시루봉이 보입니다.

노고단 고개 방향

산오이풀이 활짝 폈네요. 너머 왕시루봉


꿩의비름 만개는 며칠 더 기다려야 될 듯

쑥부쟁이도 피기 시작하네요.

노고단에서 구름모자

인증사진

둥근이질풀 너머 서북능선

반야봉 뒤 천왕봉은 구름 속입니다.

구름이 밀려오네요.

노고단고개 방향


까실쑥부쟁이

어수리

병조회풀

물봉선

송이풀

병조회풀이 만개한 건 처음 봅니다.

이질풀
이렇게 산행을 마치고 9.15일까지 아지트를 비워주기로 해서 어제 고장 난 Tv 오디오 정수기 등을 내놓고, 책을 포장 구름모자 차와 내차로 옮기기 위해 가고 있는데 샘물님 전화다 지금 아지트에 오고 있단다. 다시 아지트로 돌아가 응접탁자를 교체하고 카고백을 창고에서 꺼내 샘물님 차에 싣고 감곡으로 가서 짐을 정리, 이제는 아지트를 옮긴다는 것이 현실이 되었다.
오늘 마을 이장한테 전화다. 가전제품을 그냥 버리면 안 된단다. 폐가전제품 무상수거 신청을 하라고 알려주어 신고했더니 9.1 수거해 간단다.
'산행발자취 > 2025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와운천년송 (2) | 2025.08.31 |
|---|---|
| 왠수전 고덕산 (3) | 2025.08.31 |
| 소안도 여행 3일차 가학산 (14) | 2025.08.17 |
| 소안도 여행 2일차 대봉산둘레길 걷기 (10) | 2025.08.17 |
| 소안도여행 1일차 (9) | 2025.08.17 |